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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리박스 작성일21-04-07 06:51 조회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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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기, 마스터키 이런 단어들을 어디선가 들어봤을 것이다. 들었을 때 기분이 나쁘거나, 숭하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 이유는 아마 굳이 본인의 성생활을 남에게 자랑하고 싶을까하는 이해불가한 괴리감이겠다. 아무래도 성생활은 사생활 중 가장 말하지 않는 주제이기도 하고, 친밀감이 높은 사람에게만 속 터놓고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잘하는 섹스의 기준을 뭘까

 

 그런 기준은 당연히 없겠다. 오르가즘이란 극히 주관적이고 본인의 만족의 역치 또한 상세하게 서술할 수 없다. 병원에서 통증을 점수로 말해보세요 하는 것처럼, 비교에 의한 정도를 나타낼 수는 있더라도 정확하지 않겠다. 만약 근래 섹스의 만족도를 1에서 10점 사이로 매겨보세요- 했을 때 같은 5점을 받더라도 그 5점은 당연히 다르겠다.

 

 그렇다면 섹스를 잘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혹시 <어바웃 타임>이라는 영화를 본적이 있는가? 간단히 소개하자면 남자주인공은 시간여행능력자다. 그 능력으로 남자주인공은 진실한 사랑을 찾으려고 노력하는데 번번히 실패한다. 우연히 술집에서 마주친 여자와 기분좋은 대화를 이어가다가 둘은 야릇한 분위기 속에 첫날밤을 갖게 된다. 남자는 말그대로 ‘첫경험’이라는 거사를 치르게 되는데, 섹스가 끝난듯 한 분위기의 장면에서 남자와 여자는 침대위에 가지런히 누워있다. 어색한 말투와 정숙한 분위기에 남자는 시간여행능력으로 섹스하기 직전으로 돌아간다. 그 과정은 생략되어 있지만, 침대위에 이불과 두 남녀는 점점 흐트러진 모습이 된다. 마지막 씬에는 침대 위에 사람은 온데간데 없고 바닥에서 뒹굴며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간단하다. 섹스는 재능과 노력의 영역 중에 당연히 후자에 속한다는 것이다. 상대방을 만족시키는 것이 ‘잘한다’의 당연한 기준이 되겠다. 생각해보면 당연하다. 공부도, 요리도, 노래도 수용하는 사람이 판단하는 것이다.

 

 “남자친구가 자기가 잘하는 줄 알아요. 저는 좋은 척 연기하느라 귀찮은 감도 있어요. 싫다기 보다는 아쉬운 느낌?”


“여자친구가 어디서 못된 장난을 배워와서 저한테 실험하는 것 같아요. 인간딜도가 된 것 같아요.”

 

 본인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몸짓의 결과는 이런 말들을 뱉게끔 한다. 몇가지 팁을 적어놓겠다.

 

오래한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섹스의 러닝타임이 길어지는 것이 꼭 만족을 느끼게 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오랜 시간동안 삽입하다보면 체액이 말라버려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의식적으로 오래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절정을 느낀후에 상대방도 마무리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도 방법이다. 선천적으로 절정에 이르는 시간이 길다고 느낀다면 상대방을 위해 러브젤을 사용해라. 긴 시간을 들이는 섹스에 불만이 어느정도 사그라들것이다. 꼭 사정하는 것이 끝은 아니다. 드라이 오르가즘이라는 것을 아는가? 충분히 느꼈다면 상대방에게 휴식의 시간을 줄 필요가 있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기울이자.

 섹스 중에 어떻게 해줄까?라는 말로 끊임없이 재촉하는 것보다는 이리저리 체위를 바꾸어가며, 커져가는 신음소리에 집중해라. 너무 거칠거나 가쁜 숨소리가 ‘여기가 좋다’라는 뜻은 아닐 수도 있다. 기분좋게 내는 숨소리를 찾아라. 애태우는 듯한 느낌으로 섹스를 이어나간다면 상대방쪽에서 먼저 원하는 포즈를 말하게 될것이다. 하지만 싫어! 좋아! 라는 말과는 다르게 아프다는 말을 무시했다가는 당분간 잠자리를 거절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콘돔은 미리미리

 기분좋게 애무하는 중간에 콘돔이 없어서 사러 나가는 경험이 있지 않은가. 철저한 준비성은 항상 중요하다. 쓸 일이 없는게 아니라, 필요한데 없는 경우는 분명히 다르다. 콘돔사용이 남성에게 성적 흥분을 떨어뜨린다는 이야기도 있다. 어느정도 맞는 이야기지만, 자신의 성기 사이즈에 맞는 콘돔을 착용하지 않아서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콘돔의 경우 사이즈가 제각각이다. 슬림형, 기본형, 라지사이즈 등등 자신에게 맞는 콘돔을 골라야할것이다.

 

콘돔을 착용했을때

 

1. 쉽게 빠지는가

2. 음경 끝까지 닿지 않는다(혹은 너무 많이 남는다)

3. 섹스 중에 콘돔이 빠진다

4. 콘돔을 착용했을 때 압박감이 든다

 

위의 문항에서 해당하는 것이 있다면 여러가지 콘돔을 착용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사용해라. 콘돔을 씌우기 전에 러브젤을 바른채로 사용한다면 뻑뻑한 느낌이 다소 해소될 것이다. 하지만 너무 많이 발라 정액받이에 러브젤이 가득 차있는 상태로 사정한다면 밖으로 세어나올 수 있으니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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